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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싸주아리 약쑥
Date : 2011-09-26
Name : 이즈데어
Hits : 9845

쑥은 예로부터 우리 민족의 생명초 역할을 담당했다.
베면 벨수록 더욱 무성하게 자라며 히로시마 원폭이 투하되었을 때도 쑥만은 자라고 있었다는
강인한 생명력만큼이나 약효를 인정받고 있다.
어떤 시련에도 굴하지 않는 생명력은 본능이지만
그 본능 속에 숨어있는 여러 가지 효용은 사람의 건강으로 증명되었다.
특히 백령도 섬에서 자란 쑥은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할 수밖에 없는 지형·환경적 요인으로
한국의 최상 건강식품으로 손꼽히기에 손색이 없다.
어떤 칭찬을 더해도 아쉽지 않은 백령도 약쑥의 유통 최전선에 있는 백령물산의 약쑥제품은
금수강산 지천에 펼쳐져있는 쑥 중에서도 가장 자부심을 갖고 있는 유일한 백령도 약쑥이다. 
 
                                    
                                  <3년숙성 백령도 싸주아리약쑥 골드진액>
 


우리나라의 의성(醫聖)으로 꼽히는 허준의 저서 <동의보감(東醫寶鑑)> 탕액(湯液)편 3권
초부 하편에 보면
“애엽(艾葉,약쑥잎)의 성질은 따뜻하고, 맛은 쓰며, 독이 없다. 오랜 여러 가지 병과 부인의 붕루(崩漏)를
낫게 하여 안태(安胎) 시키고, 복통을 멎게 하며, 적리(赤痢)와 백리(白痢)를 낫게 한다.
5장치루로 피를 쏟는 것과 하부의 악창(惡瘡)을 낫게 하며 살을 살아나게 하고 풍한을 헤치며
임신케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쑥은 그 어느 식물보다 생명력이 강한 풀로서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일찍이 쑥의 효능을 인정하여
다방면으로 활용해 왔다. 한편 민족적인 정서를 대변해주는 노랫말 속에서도 등장하는 쑥은,
그 독특한 향과 맛 때문에 여러 가지 음식으로 애용(愛用)되었으며,
가뭄이나 기근이 있을 때에는 구황 식물로도 제일이었다.
상처가 났을 때 지혈제의 역할을 하기도 했으며, 심지어는 악귀를 쫓아내는 상징물로도 쓰였을 정도로
다방면에서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신이 내려준 약초임이 분명하다.
한반도 지천에서 돋아나는 천혜(天惠)의 보물이라고도 하겠다.  

쑥에는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이 다량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비타민 A가 많아 80g만 먹어도 하루 권장량을 채울 수 있다고 한다.
비타민 A가 부족하면 세균 등 병원균에 대한 우리 몸의 저항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미루어 볼 때
못 먹고 배고프던 시절의 쑥 관련 음식과 쌀쌀해지던 추석 무렵의 쑥떡은 다가올 추위를 준비하는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단면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쑥은 세계 여러 나라의 쑥에 비해 월등한 우수성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백령도 일대에서 자라는 싸주아리 약쑥을 최상품(最上品)으로 친다.
우리나라 서해 최북단에 위치한 백령도에서 자란 약쑥은 잎사귀가 동글동글하고, 촘촘한 솜털이 특징이다.
백령도 특유의 염기가 배어 있는 화강암 모래땅 위에서 일 년 내내 부는 염기를 머금은 해풍(海風)과
해무(海霧) 속에서 자라기 때문에 다른 육지에 심으면 모양새와 가치가 달라진다고 전한다.


맹자(孟子) “7년의 병 3년 묵은 쑥으로 구한다.”

옹진군에서 특산단지 1호로 지정되어 특산품 1호 제품을 출시, 약쑥을 전략적으로 생산해오고 있는
백령물산은 국내 최초의 쑥 발명특허(제0429141호)외 4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지역경제를 선도하고
있는 향토 우량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백령도약쑥제품의 종류는 약쑥 엑기스, 약쑥 뜸, 약쑥 차, 약쑥환 등 20여 가지이다.
이 중에서도 싸주아리 3년 숙성 약쑥진액골드는 단연 최고의 건강식품으로 꼽히며,
백령도 약쑥을 숙성시켜 만들어낸 백령도약쑥뜸은 많은 환우님들에게 입소문으로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백령도약쑥제품 둘러보기>


과거부터 약쑥은 단오 날 채취해 1년 이상 숙성된 것을 특별히 선호하였으며, 3년 숙성된 약쑥은
‘의초’라 불릴 만큼 약효가 크다고 알려져 있다.
백령도 약쑥 제품들은 단오 전후(5∼8월경)에 채취하여 바닷바람에 말린 다음 음지(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3년 동안 숙성시켜 각종 성분의 활성인자를 최고치에 이르게 한 약쑥만을 엄선 가공한다.
약쑥은 베어 말리는 과정에서 씻지 못하기 때문에 청정 지역에서 자라는 것이 중요하다.
백령도 약쑥은 3년을 묵혀도 썩거나 벌레가 먹지 않으며,
순수한 약초로만 맛을 더하기 때문에 건강에 효과적이다.

약학서인 <본초강목(本草綱目)>에 보면 쑥은 정혈 작용, 해독 작용, 통경 작용, 이뇨 작용 등에
효능이 탁월하다고 나와 있다.
그 외에도 쑥은 양기를 복돋아주며, 피를 맑게 하여 혈색을 좋게 하며, 간 기능을 좋게 하는 등의
여러 가지 효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현대 의학에서도 쑥의 효능을 인정하고 있는데, 쑥을 가지고 하는 쑥뜸은 조직세포의 기능을 촉진시키고
면역 작용을 강화시키며, 지혈 진통 병리 조직제거 작용 등을 한다고 했다.
특히 백령도의 약쑥에만 유일하게 포함되어 있다고 알려진 ‘뮤코젠-E’라는 성분은 위염 완치에 95%이상의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는 사실이 임상실험에서 밝혀진 바 있다.

백령도 약쑥은 위점막을 보호하고 위산을 억제하는 데 좋다고 알려진 '플라보노이드'라는 성분이 일반 쑥보다
많이 함유되어 있다.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는 한국인들에게 약쑥은 특히 좋다.
순환계 질환은 서구사회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그 발병빈도가 증가 추세에 있으며
주요 사망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쑥은 소화 즉 위장병, 변비 신경통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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