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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란 무엇이며 그 효능에 관하여
Date : 200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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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란?


황토는 태양에너지의 저장고라 불리울 정도로 동.식물의 성장에 꼭 필요한 원적외선을 다량 방사하여 일명
살아있는 생명체라 불리우기도 한다. 특히 황토 성분이 인체에 흡수되면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노화를 방지
하기도 한다. 이러한 황토의 효능으로 인해 황토 그 자체에서 나오는 [원적외선]이 세포의 생리작용을 활성
화 하여 오염된 하천이나 어항 및 적조현상으로 죽어가는 바다를 회복시키기도 한다.

또한 공기중의 비타민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음이온을 방출]하여 산성화된 체질을 알카리성으로 바꾸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신진대사를 왕성하게 해 준다. 황토 속에는 카라타제라는 활성효모가 들어있어 노화
의 원인인 활성산소, 과산화지질을 환원시키고 분해시키며 체내 유해물질을 분해하여 피부미용에도 탁월
한 효과를 나타내기도 한다. 이러한 효능이 있는 황토가 웰빙바람을 타고 갖가지 제품으로 변신하고 있다.

옷감을 염색하는데에 염색용으로 쓰기도 하고 건축자제인 황토벽돌을 만들기도 하며 피부미용팩으로 사용
되어지고 심지어는 찜질방에 찜질용으로 사용되며 산책로에 황토볼 형식으로 쓰여지기도 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로 여러 제품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황토는 왜 좋은가?

 


지표의 약 10%를 덮고 있는 황토는 다량의 탄산칼슘(CaCo3)을 가지고 있다. 이 탄산칼슘에 의해 황토는
쉽게 부서지지 않는 점력을 지니고 있으며 물을 가하면 찰흙으로 변하는 성질이 있다.
실리카(SIO2), 알루미나(Al2O3), 철분, 마그네슘(Mg), 나트륨(Na), 칼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성분비와 다양한 효소들로 조성된 황토는 동-식물의 성장에 꼭 필요한 원적외선을 다량 방사 하므로 일명
황토를 살아있는 생명체라 부른다.

황토는 표면이 넓은 벌집구조로 수많은 공간이 복층구조를 이루고 있다.
이 스폰지같은 구멍안에는 원적외선이 다량흡수, 저장되어 있어 열을 받으면 발산하여 다른 물체의 분자
활동을 자극한다. 즉 황토는 유수한 세월동안 태양에너지를 흡수하고 규소성광물로서 쉽게 말해
'태양에너지 저장고'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지표면의 10%를 덮고 있는 황토는 반 건조 지역에 가장 넓게 분포하고 있다. 황토 한 스푼에는
약2억 마리의 미생물이 살고 있어 다양한 효소들이 순환 작용을 일으키고 있다.
예로부터 황토는 살아 있는 생명체라 하여 엄청난 약성을 가진 무병장수의 흙으로 사용되어 왔다.
우리나라 황토는 중국 대륙에서 수십만 년을 날아온 황사로 이루어져있다. 황토의 효소 성분에는
카탈라아제, 디페놀 옥시다아제, 사카라제, 프로테아제의 4가지가 포함되어 있다. 이 효소들은 각기
독소 제거, 분해력, 비료 요소, 정화 작용의 역할을 하고 있다.

★황토의 효능

 


혈액을 촉진시키고 신진대사를 왕성하게 한다.
관절염, 근육통, 요통, 자율신경 실조증(교통사고 후유증)에 좋다
체내 노페물을 분해하고 자정능력이 있어 피부미용에 좋다.
체내 독소를 제거하고 통증을 완하한다.
염증을 제거하며 비세포(암)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다.
마음을 진정시켜 심신을 튼튼하게 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상쾌하고 활력이 넘친다.
황토의 체감온도 파장은 부드럽고 포근하며 상쾌해서 자녀들 성격형성에 좋으며 공부하는 수험생에게 좋다.

★황토의 활용

 

황토의 신비로운 효력은 과학으로 밝혀지기 전에 이미 황토의 활용으로 입증되고 있다.
황토의 신비한 효능과 함께 황토와 연관된 것들이 인체나 동, 식물에 어떤 효력을 발휘하는지 알아본다.

-궁궐생활에서

 

왕실의 비전 양명술에는 뒷날 세상 사람들을 구하는데 황토가 큰 힘을 발휘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특히 온천을 개발하여 눈병을 치료했던 세종, 세조 임금은 황토를 민간에 알리게 했으며, 왕과 왕자들이
피로할 때 쉴 수 있도록 3평정도의 황토방을 궁내에 만들어 피로회복실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적조현상 제거

 

우리나라 연안의 적조현상은 어민이나 양식 업자에게 큰 피해를 입히고 있다.
이 적조를 막을 수 있는 신비로운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 황토이다. 이는 1980년대 중엽 일본학자들에
의해 발표 되었으며, 일부 어민들이 사용하여 효과를 보고 있다. 96년 9월 남해안 지역에 나타난 적조
현상의 피해를 막기 위해 양식장 부근에 황토 가루를 뿌린 사실이 이를 증명해주고 있다.

-제독, 살균, 해독 기능

 

수질오염의 심각성은 양식 업에까지 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수질의 상태가 가장 중요한 양식 업은 강과 하천 오염의 직접적 피해를 입고 있는데, 황토 처방은 오염된
물과 약 독을 정화, 해독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양식장의 잉어가 농약 중독과 공업용수로 인해 어병에
걸렸을 경우 황토 처방으로 치료하면 죽어가는 생명까지 살릴 수 있다. 황토수는 독을 제거할 뿐만 아니라
어류를 비롯한 동식물의 성장에 나쁜 요인들을 제독, 살균, 해독시켜주어 성장력을 높여주기도 한다.

-죽염 구울 때

 

죽염은 오늘날에도 생활필수품에 이용되는 고급 약용이다.
우리 인체에 가장 중요한 수분을 유지시켜주는 탁월한 효능이 있다. 특히 왕 대나무의 진황토를 재료로 한
죽염은 더욱 그 효과가 뛰어나 위급한 환자에게 먹게 하여 고비를 넘기게 하기도 한다. 약용으로 쓰이는
죽염은 위장병, 치통, 눈병등 가정에서 생긴 사소한 질병을 고치는데 효험을 보이고 있다. 일반 죽염과
서해안의 천일염, 진 황토를 재료로 만든 죽염은 실험 결과 효력에 있어서 현저한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진황토 죽염은 의학 비방으로도 쓰이고 있다.

-황토에서 자란 식물은 약재

 

우리 땅에서 자란 채소 중 황토로 키운 채소류는 단순히 식품이 아닌 약용 으로 쓰이고 있다.
녹두, 메밀, 무우가 대표적인 예인데, 황토에서 자란 녹두는 해독제, 치료제로 쓰인다. 메밀은 황토에서
잘 자라는 식물로 성인병 예방, 고혈압, 당뇨병 등에 치료 제, 항암제로 쓰이며 황토에서 자란 무우는 인삼에
버금가는 효과가 있다. 송이버섯은 적송(赤松) 밑 솔잎이 썩은 곳에서 자라는 식물이다. 특히 황토에서 자란
송이 버섯은 인삼보다 항암 성분이 많다고 하여 외국에서 탐을 낼 정도이다. 이렇듯 황토가 키워낸 것들이
귀한 약재가 되고 있다.

-소독, 제충 기능

 

영화(베어)를 보면 총에 맞은 곰이 황토 흙탕물에 상처 부위를 담그고 치료하는 장면이 나온다.
황토는 짐승들의 상처에 훌륭한 치료제로 사용된다. 개가 흙 속에 몸을 뒹굴거나 닭이 주둥이로 땅은 쪼는
것은 상처를 치료하는 응급 처치로 볼 수 있다. 과거 소가 병에 거리거나 말이 기생충으로 고통을 받을 때에도
황토 요법으로 치료했다고 한다.

-황토에서 자란 먹거리의 뛰어난 맛

 

우리나라 차는 황토의 소산이어서 차 맛이 뛰어나다.
특히 고려 성종때 만들어진 황토에서 자란 뇌원차는 약 효과로 유명했다. 거란 군이 침입했을 때 외교 담판
으로 승리를 거둔 서희가 병을 얻어 개국사에서 요양을 하게 되었을 때, 성종 임금이 손수 뇌원차 200각과
대차 10근을 내린 일화가 있다. 이렇듯 황토에서 자란 차나무는 약성이 강해서 귀하게 쓰여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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