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약쑥,지장수기,미네랄정수기,수소수기,황토볼온열매트,황토볼찜질,죽염,인산죽염,삼보죽염,이엠,이즈데어


        

게시글 보기
지장수를 마셔야 하는 이유
Date : 2008-05-28
Name :
Hits : 24840

황토 지장수를 마셔야하는 이유 우리몸은 70%가 수분이며, 60조개의 세포가 그 속에서 기능하는
유기체입니다.

피는 혈관과 모세혈관을 돌면서 세포에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하고, 불순물을
거두어 가는 일을 합니다.

대부분의 불순물은 산성 노폐물과 소멸한 세포의 시체들입니다.
그런데, 산성음식(야채와 해조류를 제외한 쌀밥, 육류, 술등 모든 음식)을 과다하게 섭취하게 되면
산성 노폐물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혈관 속에서 지방과 적혈구가 결합하여 피를 끈적끈적하게
만들고,
이것이 비좁은 모세혈관을 통과하기 어렵게 되어 그 기능을 저하시켜 체내에 산성 노폐물이 서서히 축적하게 됩니다. 바로 이것이 문제입니다.

산성 노폐물이 모세혈관에 쌓이면 고혈압이 되고,
췌장에 쌓여 인슐린 생성기능에 이상을 일으키면 당뇨병이 되며,
몸속 어느 부위에 쌓여 산소공급이 안되면 산소 없이도 살아가는 암세포의 생성여건이 조성됩니다.
그리고, 칼슘이온이 부족하면 심장의 고동이 약해져서 저혈압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알칼리성 광물질이 부족하면 골다공증이 생기고, 산성 노폐물을 중화시키지 못하는데서
초래하는
이상 증세의 하나인 비만이 생깁니다.
요즈음에는 초중고생의 10%가 비만이며, 100명중 1명이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 증세를 보이고
있을 정도( 동아일보 1997. 5. 22)이니 어른들은 어떻겠습니까?

그렇다고 자녀들이 다이어트를 하면 힘이 떨어지고 발육에 지장을 가져오므로 치료방법을 달리
강구해야 할 것입니다.

음식을 먹으면 세포까지 영양분들이 운반되어 산소와 결합, 연소되며 노폐물이 생깁니다.
바쁜 생활을 하다보면 잠자는 시간 또는 휴식 시간이 부족하여 노폐물을 제거하는 시간이 부족하여
몸속에 노폐물이 쌓이게 됩니다.
우리가 주로 먹는 음식들이 산성식품(쌀, 고기, 치즈 등)이여서 그 노폐물은 당연히 산성입니다.
오염된 물과 공기, 자외선, 방부제, 소독약, 농약 등의 나쁜 환경이 많은 세포를 죽이기 때문에
노폐물이 많이 생깁니다.

이 산성 노폐물들의 몸 속 어디엔가 쌓여서 적립되는 과정이 늙어가는 과정입니다.
이 산성 노폐물을 중화하여 배설하는 것이 황토지장수입니다.

지장수는 무기질 알칼리물입니다.
체내에서 산성 노폐물을 모두 제거하면 다시 젊어지게 됩니다.
하루 10 컵 이상 꾸준히 마시면 산성 노폐물이 감소되며 몸 안에 있던 각종 악성 노폐물이
사라지면서
자연적으로 몸이 좋아지면 정상화됩니다.
얼굴이나 손발에 붙어 있는 노폐물(때)을 아침저녁으로 알칼리성인 비누로 씻어 주는 것 같이
몸속에 적립되어 있는 산성 노폐물 즉 악성 노폐물을 하루 10 컵 정도의 황토지장수를 마셔서
씻어 내야합니다.


또 40대부터 산성 노폐물의 축적으로 인하여 부족해지는 무기질 영양소인 Mg(마그네슘), K(칼륨), Ca(칼슘), Na(나트륨), S(황),
P(인), 필수아미노산 등을 공급함으로서 40대, 50대, 60대의 젋음 그대로 자기 몸과 건강을 계속
유지 할 수 있습니다.

또 근육과 골격에 무기질 영양소인 Mg, K, Ca, Na, S, P, 필수아미노산 등을 공급함으로서
근육과 골격에 탄력과 힘이 생기면 피곤함을 모르게 됩니다.
또, 모발에 칼슘, 마그네슘, 황, 인 , 요드, 구리, 기타의 영양소인 미량원소를 공급함으로서 검은
머리로 환원시켜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왜 식수는 알칼리이어야 하는가?
녹즙 한 컵보다 알칼리성 무기질 물을 항상 마시는 것이 더욱 효과적 입니다.
알칼리수라 함은 알칼리성 광물이 함유되어 있는 물을 말하며,
현대과학으로는 최소한 Ph7.5 이상인 물을 말합니다.
알칼리수가 인체에 들어가면 흡수가 빠르고, 음과 양, +와 -가 결합한 듯이 산성 노폐물과 결합,
중화시켜 밖으로 나오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알칼리수는 체내의 때를 벗겨주어 성인병의 증세를 서서히 없애주는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알칼리수는 건강한 사람에게는 성인병의 예방효과가 있고,
성인병을 지닌 사람에게는 당연히 치유효과가 있으며, 많이 마시면 마실수록 좋습니다.
특히 임산부의 경우에는 태아의 두뇌와 뼈의 생성에 도움을 주고, 입덧도 예방해 줍니다.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알칼리 水] 약칼리리수가 인체 건강에 유익하다는 실험 결과도 최근에 나왔습니다.
지난해 6월 일본 규슈대(九州大) 대학원 시라바다케교수(白實隆, 유전자원공학) 팀은
물을 전기분해해서 생성하는 약알칼리수가 인체 내에서 여러 가지 병원(病源)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는「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작용이 있다는 것을 증명해냈습니다.
활성산소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산소(O2)가 전자를 잃거나 필요 이상으로 많이 가진 상태를 가리킵니다.
우리가 호흡하는 산소의 2%는 활성산소로 변하는데, 인체에서는 「선악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좋은 면으로는 활성산소가 우리 몸을 세균으로부터 방어하는 역할을 한다는 점이고,
나쁜 면으로는세포를 산성화시켜 노화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암, 동맥경화, 고혈압 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어쨌든 시라바다케교수는 시험관에 「슈퍼옥사이드」라 불리는 활성산소를 발생하는 장치를 만든 뒤 약알칼리수를 투여한 결과 활성산소가 완전히 제거되는 현상을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 약알칼리수가 어떻게 해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지를 조사한 결과,
「활성수소」라고 불리는 원자상태의 수소가 활성산소와 결합해 물로 변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시라바다케 교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는 비타민C 등 항산화물질이 효과적이긴 하지만,
이 경우 비타민 C 자체가 산화돼 유해물질로 변하기 때문에 식품 처리시 문제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약알칼리수의 경우 활성산소와 결합해 물로 변하기 때문에 이상적인 항산화제로 결론지었습니다.
시라바다케교수팀의 연구 결과는 이후 생물화학국제학술지(B.B.R.C.)에 게재될 만큼 호평을 얻었습니다.

약알칼리수와 인체 건강에 대한 임상 실험은 90년대 초 한국에서도 발표된 바 있습니다.
최규완박사(전 서울대의대교수·현 삼성의료원 내과)는 서울대 병원에 근무할 당시 만성의 중증
변비환자
(4~30년 병력) 8명을 상대로 알칼리수를 4주간 투여한 뒤 소화물의 대장 통과시간을 X선으로 관찰하며 배변 횟수를 측정했습니다.
그 결과 환자 8명 중 6명이 배변 횟수가 뚜렷이 증가하고 배변시 불쾌감이 없어지는 등 변비 증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변비 환자와 비교하기 위해서 정상인 34명에게도 투여해보았는데, 특별한 변화는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황토볼지장수기>

<지장수용 수비황토>

<지장수용 황토볼>

코멘트 쓰기
코멘트 쓰기


TOP
비밀번호 확인 닫기